아세아제지는 골판지 원지와 상자를 제조 및 판매하는 대표적인 제지 기업으로 국내 포장재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금일 주가는 장 초반부터 강한 하방 압력을 받으며 하락세를 나타냈습니다. 개장 직후 8240원으로 출발하여 잠시 매수세가 유입되며 8280원까지 반등을 시도했으나 곧바로 차익 실현 및 투매 매물이 출회되었습니다. 오전 10시경 8000원 선이 위협받기 시작했고 정오를 전후하여 7850원 선까지 밀려났습니다. 오후장 들어 7790원까지 저점을 낮추었으나 장 후반 저가 매수세가 일부 유입되면서 최종적으로 전일 대비 310원 하락한 7960원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이날 등락률은 마이너스 3.75퍼센트를 기록했습니다.투자 주체별 수급 상황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가 두드러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