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5월 15일 장에서 투자심리가 크게 흔들리며 하락률 상위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주가는 장 초반부터 매도 물량이 집중되며 약세 흐름을 보였고 오전장에서는 낙폭이 확대되는 모습이 나타났다. 오후 들어 일부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지만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 압력이 이어지면서 반등 폭은 제한적이었다. 종가는 전일 대비 하락 마감했으며 단기 투자심리가 위축된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시간대별 흐름을 보면 오전 9시 이후 매도세가 집중되며 급격한 하락이 발생했고 10시 전후에는 단기 투매 양상도 나타났다. 이후 점심시간 무렵 낙폭 축소 시도가 있었으나 오후 2시 이후 다시 차익실현 매물이 증가하며 약세가 강화됐다. 거래량 역시 평소보다 크게 증가하면서 시장의 경계심이 커진 상황이다.수급 측면에서는 ..